대문 처짐·안닫힘 수리
바닥에 끌리고 잘 닫히지 않는 대문을 원인부터 찾아 잡습니다. 경첩·기둥·문짝 중 어디가 원인인지 현장에서 진단합니다.
문이 바닥을 긁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여닫을 때마다 문짝과 경첩이 함께 상합니다. 처짐은 결과일 뿐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 경첩인지 기둥인지 문짝 자체의 변형인지 구분하는 것이 수리의 시작입니다.
이런 증상이라면
- 문 아래가 바닥에 닿아 끌린다
- 중간까지만 열리고 더 안 열린다
- 닫아도 아래쪽에 큰 틈이 남는다
- 한쪽으로 기울어 보인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
경첩 마모, 기둥 기울기, 문짝 하단 프레임의 처짐이 대표적입니다. 폭이 넓은 대문일수록 자체 무게로 끝단이 내려앉습니다.
어떻게 시공하나
문을 임시로 받쳐 하중을 뺀 뒤 각 부위를 개별로 점검합니다. 경첩이 원인이면 교체하고, 문짝 자체가 처졌으면 대각 보강대를 넣어 잡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닫힘과 걸쇠 물림을 확인하고 미세 조정합니다.
사진 상담
대문 상태가 보이는 사진 두세 장이면 수리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현장 진단
경첩·기둥·문짝 중 어디가 원인인지 실측으로 구분합니다. 원인을 짚어야 재발하지 않습니다.
교정과 용접
변형된 틀을 여러 번 나눠 교정하고, 끊어진 부위는 알곤용접으로 접합합니다.
도장 마감
용접 자리를 다듬고 방청 처리한 뒤 기존 색에 맞춰 도장하고 여닫힘을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처진 문을 억지로 들어 올려 쓰면 경첩 용접부가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집니다. 문이 사람 쪽으로 넘어지면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관련 시공 사례
시공 전
시공 후
주저앉은 장식 대문 교정과 도장
전원주택 진입로 갈색 장식 대문
찌그러진 대문, 사진 한 장이면 진단됩니다
대문 상태가 보이는 사진 두세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수리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